방명록

방명록

| 2003/10/24 06:28 | 덧글(114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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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at 2007/08/23 02:5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5/04/23 21:5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5/04/21 01:1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5/03/21 18:3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5/01/25 23:1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5/01/02 12:3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낑낑이 at 2004/12/31 13:58
흠..
맞아요..
그래도 해피 뉴 이어..미라님..^^

Commented at 2004/12/31 13:5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사라다~ at 2004/12/31 11:52
^^ 그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Commented by giraba at 2004/12/27 13:08
정미라언니 안녕하세요. 저 산토리니에서 연희동상이랑 잠깐 스블라키가 아닌 gyros맞죠? 드시면서 잠깐 뵈었었구, 아테네아폴로신전?이었나.. 그곳에서도 잠깐 마주쳤구요^^ 기억하세요? 박일하입니다.

연희동상은 한국와서 제가 일하는 곳에 한번 놀러와서 잠깐 얼굴이나마 보았었는데, 연희동상한테 언니가 한국에 온단 소식이나마도 듣곤 했답니다. 보고싶어 들렀습니다.^^ 올해가 다 가는 마당에 온라인으로나마..
싸이는 닫혀 있길래, 이곳으로 왔어요. 저도 다행히 엠파스 회원이어서요~

많이 바쁘시죠? 그럼 짬짬이 또 놀러와도 될까요★
남은 연말도 아름답게 장식하시길~
다가오는 새해엔 더더욱 좋은 일들만 많길 바랍니다~
Commented by 麒麟 at 2004/12/24 01:12
Merry Christmas..즐겁고 행복하게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..^^
Commented by 낑낑이 at 2004/12/23 09:53
Commented by 낑낑이 at 2004/12/17 10:50
미라님..잘 지내시죠..?
Commented at 2004/12/13 00:4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enfriends at 2004/12/06 08:50
지난 1년여 동안 사용했던 worldfriends를 마감하고 penfriends라는
필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.
[새블로그 주소 : http://blog.empas.com/penfriends]

몇 일동안 이삿짐을 옮기고, 방명록을 읽으면서 지난 날 함께 해주셨던
분들의 고마움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. 제게 기쁨을 주시고 또 위로가
되어주셨던 ☆68 Ceti★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.

좋은 이웃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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